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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함안지방공사 노동조합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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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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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방공사 노동조합 공식 출범

 

윤성주 지회장, 최승화 부지회장, 이동성 사무국장 선출

 

군민의 행복증진과 함안군의 동반자 역할 충실해 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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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방공사 노동조합이 갑질과 부당지시 없는 함안지방공사’, ‘정당한 임금 지급과 함안군의 동등한 동반자로써의 대우등을 내걸고 공식 출범했다.

 

함안지방공사 노동조합 지난 2, 창립총회를 가지고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노동조합 함안지방공사 지회장에 윤성주, 부지회장에 최승화, 사무국장에 이동성 조합원을 각각 선출했다.


함안지방공사 노조는 설립취지문을 통해 모 팀장의 지속적인 갑질과 직원 괴롭힘 등 부당지시 개선’, ‘사측의 직원무시와 하대 금지’, ‘함안군의 함안지방공사 인식개선과 동등한 대우를 요구했다.

 

노조는 모 팀장을 지나친 갑질로 함안지방공사 설립 후 민주노총을 설립할 수밖에 없는 원인을 제공한 자로 지목하면서 그동안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갑질 행태를 공개했다.

 

노조는 그동안 지속적인 갑질과 직원 괴롭히기 및 부당지시를 내린 모 팀장에 대한 적절한 징계를 요구하며 사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결렬될 경우 직접 고소 고발조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측에 대해서는 적자라는 이름하에 적자가 왜났는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없이 직원들에게 일방적인 고통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 측은 이에 대해 모 팀장의 위·수탁 잘못으로 인한 인건비 손실과 부당한 직원 파면으로 인한 소송 건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합당한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직원들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또한, 함안군에 대해 지방공사가 여러 분야에서 성적을 달성했음에도 성과급 지급율은 가장 아래서 두 번째라며 정당하고 합당한 대우를 해줄 것을 요구했다.

 

함안지방공사 노동조합 윤성주 지회장은 새로이 출발하는 저희 함안지방공사 노조는 사측과 상생하며 함안지방공사의 발전과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아울러 함안군의 동반자로서의 역할도 충실해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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