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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야읍 출신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 3선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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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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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출신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 3선 연임

 

무투표로 당선으로 3번째 연임 성공, 2024년까지 경남축구 이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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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출신 김상석(61) 경남축구협회장이 3선 연임에 성공해 2024년까지 경남축구를 이끌게 됐다.

 

경남축구협회는 지난달 18일 김상석 경남축구협회장이 단독 출마한 경남축구협회장 선거에서 회장선거관리규정 제28조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 3번째 연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013년 경남축구협회장에 당선됐으며 2016년에는 경남축구협회와 경남생활축구연합회를 묶은 통합 1대 회장에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취임 후 김 회장은 해마다 '축구인의 밤 및 시상식'을 열어 우수선수를 발굴해왔다. 또한, 1억원의 사비로 매산축구장학회를 설립, 경남지역 초···대학 선수들에게 장학금 등과 축구용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도자들을 위해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30일 고성명예군민증을 수여받기도 했다.

 

김상석 회장은 취임 이후 운동장 확충 및 조명설치 등 인프라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각종 전국대회를 개최했으며, 유소년뿐 아니라 경남여성동호인, 60대와 70대를 위한 축구대회도 유치했다.

 

김 회장 취임 후 경남축구협회는 2017년 대한축구협회 정책평가에서 S등급을 받기도 했으며, 2018년에는 경상남도체육회 63개 회원종목단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3회 연속 경남축구협회장을 맡은 만큼 경남축구의 발전을 위해 엘리트체육의 발전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균형있게 이끌어 나가겠다면서전국에서 가장 우뚝 선 협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상석 회장은 가야읍 출신으로 중학교 때까지 선수로 활동했으며 창원시체육회 이사, 경남도체육회 이사, 대한축구협회 이사, 통합 창원시축구협회 초대 회장과 2대 회장, 경남축구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상석 회장은 이번 3선 연임으로 오는 2024년까지 4년간 경남축구협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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