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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조근제 군수, 민선 7기 취임 3주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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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1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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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군수, 민선 7기 취임 3주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역사·문화·관광 도시 함안

 

경남의 대표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 경제혁신 통해 다시 뛰는 함안경제 구축

 

주민밀착형 보건복지 서비스와 사회안전망 확충, 첨단기술 접목한 선진농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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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일로 민선 7기 조근제 군수의 군정 3년차를 맞았다. 조 군수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관광활성화민생안정두 가지 키워드를 축으로 삼았다.

 

군은 가야시대를 주도했던 철의 왕국 아라가야의 위대한 역사적 자긍심을 바탕으로 경남의 대표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 경제혁신을 통해 다뛰는 함안경제 구축 주민밀착형 보건복지 서비스와 사회안전망 확충 기술을 접목한 선진농업 육성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정주여건 개선으로 삶가치를 더하는 거점도시 도약 등 5대 중점 추진 전략을 설정 했다.

 

특히, 말이산고분군이 세계유산 등재신청 최종후보로 선정되어 시간과 멋, 그리고 사람이 머무르는 역사·문화·관광 도시로의 발걸음을 더욱 가속화하는 한편, 함안 천연가스발전소 투자협약 체결로 우리 군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활성화 등 지역경기 부양과 지속가능한 함안군 발전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 군수는 지난 3년은 아라가야의 새 역사를 창조하겠다는 일념으로 숨 가쁘게 달려왔다새로운 미래를 여는 답은, 군민의 지혜와 힘을 모아 함께 만들고, 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따뜻한 복지교육 활기찬 지역경제 잘사는 선진농업 머무는 문화관상생의 균형발전을 통해 함안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 민선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조근제 군수의 취임 3주년 성과와 남은 임기동안의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경남의 대표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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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은 6가야를 주도했던 아라가야의 고도(古都)이며 아라가야는 1,500찬란한 철기 문화를 꽃피웠던 철의 왕국이었. 조 군수는 함안 미래 100의 발전 동력이 될 가야문화 복원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먼저,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지난9말이산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또한, 3월에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신청서 완성도 검사 통과로 올해 9월로 예정된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등재 ICOMOS 전문가의 현지 실및 심사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화재 정비사업은 역군부 최대 모인 196억 원의 국·도비 사업예산 확보로 아라가야 역사유적지구 조성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현재 비지정 가야유적인 칠서면 신산고분군과 아직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아라가야 문화유산의 발굴조사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6세기 아라가야 최고 지배자의 묘역으로 확인된 남문외 고분군이 말이산고분군과 통합지정 됨으로써 가야리 유적말이산고분군성산산성으로 이어지는 가완전한 가야 고()의 유적 경관을 갖추게 되어 역사·문화·관광 도시로의 도약이 기대된.

 

또한, 가야읍 도항리 일원(, 함안IC부지)경남유일 문학·한자·교육이 어우러진 함안 복합문학관과 공공도서관 건립도 추진 중이다.

 

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하여 지상 3, 건축연면2,515규모로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준비 중인 복합문학관은 작품의 자료 수장고는 물론, 전시·교육·행사를 통한 지역 인문의 허간이자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내년 5공도서관이 준공되면 인근의 함안문화예술회관, 문화, 함주공원, 함안체육관과 함께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약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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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관내 절경들을 모아 함안 9을 선정하여 관광자원 발굴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낙화놀이의 본거지인 무진정과 장대한 봄꽃 단지인 악양둑방길은 전국에서 가장 핫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

 

입곡지구 농촌관광 공동인프라 구축을 위한 입곡 온새미로 공원 조성사업은 사업비 108억 원을 투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입곡군립공원 내 총 길이 1.71km의 데크로드 개통, 경관조명 설치, 스카이사이클 및 스카이바이크 등 체험관광시설을 준공함으로써 함안만이 가진 고유한 유·무형 자산으로 지역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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