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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함안상공회의소 박계출 회장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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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1-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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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상공인 여러분.

 

2022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상공인 여러분 사업의 번창과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올해 임인년은 12간지 중 호랑이의 해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인 호랑이는 예부터 근엄하고 용감한 성격으로 나라를 수호하고 왕실을 상징하는 신성한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목표하는 바를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역시 코로나 영향으로 전 세계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려운 현실에서도 우리가 희망을 안고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서로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의지로 함께 힘을 내어주신 상공인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상공인 여러분.

 

코로나 19로 인해 그동안 우리 사회를 지배해 왔던 기존의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변했고, 비즈니스도 언택트가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변화와 혼란이 가중되는 불확실성의 시대는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위기지만 준비된 자에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근고지영(根固枝榮).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아름다운 꽃과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

 

서로 힘을 모아 성장의 기초를 다져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 갑시다.

 

급변하는 환경과 시대적 요구에 맞춰 미래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존경하는 상공인 여러분.

 

올 한해에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

 

함안상공회의소 회장 박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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