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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함안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 시공사 삼부토건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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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1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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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 시공사 삼부토건으로 변경

조합, “시공사 변경 등 인계 절차 마무리되면 공사 순조롭게 진행 될 것

 

건축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추가 분담금 인상

 

3.3m2, 59A 48백만원 74A 57백만원, 84A 64백만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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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더 퍼스트 지역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총회를 열고 조합원 501명중 260(위임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를 삼부토건으로 의결했다.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산인면 송정리 1045-3번지 현 홍보관 야외마당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시공사 변경의 건 금융기관 선정 및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에 관한 사항 등 이사회 위임의 건 공사비 변경에 대한 건 조합원 추가 분담금에 관한 건 등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함안 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을 맡게 될 삼부토건은 국내 건설면허 제1호 건설사로 삼부르네상스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2021년 기준 국내 도급 순위 67위의 건설사다.

 

삼부토건은 2021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기준 자산총계 4,804억원, 자본총계 2,492억원, 매출액 3,206억원으로 기업신용평가 등급 한국평가데이터 A-, 나이스디앤비 A0를 받고 있다.

 

함안 더 퍼스트 지역주택조합은 당초 김해 소재 중견건설사인 남명건설()이 시공사로 선정, 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일원에 함안 남명더라우아파트를 건립 중이었다

 

하지만 금융권으로부터 PF대출이 실패하면서 공사가 중도에 중단되는 등 공사자금마련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조합은 안정적으로 준공까지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PF대출이 가능한 건설사를 선정했다.

 

삼부토건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조합측은 행정당국에 시공사 변경승인을 얻어 현장인수인계절차를 마무리 한 뒤 공사는 재개 될 예정이라며모든 절차가 마무리되고 나면 향후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공사비 변경과 초합원 추가분담금에 관한 안건도 의결됐다.

 

조합측은 최근 건축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에 따른 각종관리비용 증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자재수급의 불안정성, 금융비용 증가, 그리고 PF대출이 가능한 상위 건설사 선정 등으로 세대별 분양가가 평당 1,900,000~2,000,000원이 상승하여 추가 분담금이 발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추가분담금은 59A59B의 경우 48백만원이 인상됐으며, 74A74B57백만원이 올랐다. 또한 가장 큰 84A84B의 경우, 64백만원이 상승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단지는 전용면적 59488세대(A타입 141세대/B타입 347세대) 74314세대(A타입 157세대/B타입 157세대) 84191세대(A타입 98세대/B타입 93세대) 등 총 99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함안 더 퍼스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가야읍 최초의 1,00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로 대지면적 38,938, 지하 2~지상 27, 8개동 및 부대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조합은 단지 내에 HDCCTV, 무인택배시스템, 전기자동차 충전소 등이 첨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카페,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 보육시설, 스터디룸,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이며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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